Danlin
동영상 링크
https://studio.youtube.com/video/B_qygvvNhwE/edit
부끄러운 연기도 포함되어있다.. ㅎㅎ
꺼졌다 켜지는 동영상 상세
(너무 짧게 지나가서..)
설문 조사 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d/1PZPnTaSZWUBkdvZKX68X2B2UdjRz0E6B6u4WCgmqQi0/edit
완성된 모빌 이미지
조명 모드 1
벽에 비친 색상 클로즈업
내가 손이 네 개 였다면 비튼 상태로 비틀어진 빛을 촬영했으면 좋으련만
아쉽게도 혼자 촬영하느라 그건 못 찍었다..
그래도 영상에 나오니 확인해 주시길^^
동료들의 피드백
편집이 이틀 가까이 걸려서 피드백은 급하게 40분 동안 받아보았다
5명 정도 기대했는데 타 학교 디자인과 학생 4명 외 답변을 주었다 다들 고마워요ㅠㅠ
후기와 느낀점
컨셉 부분에서는
솔직히 실제 제품으로 나온다면
처음에 기획했듯 스피커를 내장 해서 나오면 좋을 것 같다
이 프로젝트는 키네틱 모빌의 리치 인터렉션이라 주제에 벗어나는 듯 해서
과감히 생략했다
작가의 움직임 부분은 앤서니 하우의 안에서 밖으로 회전하는 조형이 실현 불가능하자
어떻게 하면 그의 특징적인 느낌과 움직임을 잡을 수 있을까?에 집중했다
처음 그의 키네틱 조각을 보고 느낀점은
원래는 어떻게 생긴거지? 재밌다
사진으로 멈춰보니 이런 모양이네 예상을 못 했다
등 이런 느낌을 어떻게 구현할까?가 가장 어려운 문제였다
잘 했다고 느낀점은 내 조형은 빛을 켜기 전과 켠 후가 극적으로 다르다는 점,
그의 조형처럼 움직이기 전과 후가 드라마틱하게 다른 점이다.
회전으로 연속성을 어떻게 보여줄까 고민했고
나는 8개의 고정된 led가 회전하며 순서가 섞이고 랜덤하게 나타나는 것
벽에 비치는 빛이 회전하며 연속성을 띄는 것 이였다
인터렉션 부분 에서는
그의 재밌는 조형과 그 율동성에서 음악과의 조화, 리듬감을 찾은 것이 포인트다
일상 속의 움직임 이라는 것에서 흥얼거림, 따라 부르기, 까딱거리기를
핵심 인터렉션으로 잡은 것이 재밌게 프로젝트를 진행하도록 도와주었다
지금 1학년 때 두려워 않고 해 볼 만한 시도였다고 스스로 생각한다 ㅎㅎ
하드웨어 부분에서는..
교수님께서 수업시간에 말씀하신 피드백이 기억에 남는다
2D였다면 분명히 움직임에 성공 했겠지만
현실에서는 중력이 원만하게 작용하지 작동하지 못한 것이라고...
판재 비틀기와 금속 재질까지는 좋았으나
이번엔 내가 가진 모터의 능력을 잘 고려해서
그에 맞는 자료를 써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다
철판에 보드 두 개에.. 욕심을 내면서 시간은 부족해서 정작 다 만들고 나서
실험을 해보니 실패했고 다시 돌아가기엔 짧은 시간이었으니
시간도, 재료도 조건도 전체적으로 내가 알맞게 맞추지 못 한 느낌이라
속상하고 아쉽지만......
괜찮다 암튼 이번에 배웠으니
다음엔 아주 그냥 이번에 만들어낸 재밌는 움직임, 빛 효과를 섞어서
멋들어지는 프로젝트를 해 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