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측 스케일은 포맥스 막대기 세 개 중 중간 크기가 10cm인걸로 설정해서
작게 실험을 해봤다.
3번 정도 작대기 길이랑 위치를 전부 다르게 실험을 해보니까
이번 디자인 포인트는 윈드쉴드 프로그래밍에 있을 것 같다..
만들어지는 호나 기울기, 속도가 너무 달라진다는 것
이번에 실물로 만들어 본건 뒤로 살짝 갔다가 앞으로 확 꼬꾸라지는 모션이였다
반대로 뒤로 확 갔다가 앞으로는 살짝만 기울일 수도 있다
각도나 빠르기로 재밌는 상호작용을 만들어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신난다
보면 모터가 생각보다 팔이 짧아서 모터랑 연결되는 팔은 가장 안쪽으로 해줘야 한다
층을 계획하고 잘 쌓는 것이 중요하다 높이가 잘 맞도록
이 사진도 보면 양면 테이프로 폼 보드랑 모터를 딱 붙여둔걸 볼 수 있다!
만든 윈드쉴드 동영상
고정되는 판이 없어서 손이 나왔다.. 고정할 아이소핑크가 있었으면 좋으련만
배경 깨끗하게 하고 찍은 동영상
심지어 영상 안돌아가서.. 세로로 봐야..허허
오늘 느낀점(팁)
또 엄청 중요한 것 = 모터를 단단히 고정 시켜야 한다는 것
세팅은 바닥에 아이소핑크에 끼워서 공중에 띄우기(받침대)
모터가 짧으니까 모터가 연결되는 작대기는 맨 안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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