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워크샵 툴을 선택했냐면
음 어딘가 생활에 문제가 있다면 가장 많이 포기하는 것은 취미라고 생각했다.
내가 제품과니까 접해본 도구도 많고, 간단한 집 수리는 그냥 혼자서 할 수 있도록 돕고
책 선반이나 스툴 만들기처럼 생산적인 취미를 할 수 잇도록 해주고 싶었다.
(+추가로 악력이나 힘이 없는 여성도 타겟이 될 수 있다)
기회가 되면 망치 (힘을 덜 들이고 못을 박는 방법..무게추?)
못 박기 보조장치 (못을 1자로 박도록 돕고 손이 다치지 않을 방법)
한 손으로 사용하는 자 이렇게 세트로 키트를 만들 예정이다
그 중에서도 톱으로 정했는데
일단 개선점이 구조 자체이거나 세상에 없는 아이디어 상품이 아닌 Grip에 있다는 점!
아래로 누르는 힘, 손잡이를 잡을 손가락, 지탱할 손목 등 건드릴 부분이 많아 보였다.
재료에 있어서도 집수리와 원예 취미를 모두 하려면
원목, 합판, 석고보드, PVC전선, 파이프 등 쓰이는 곳이 많은 톱이 좋겠다고 생각했다.
시장 조사 보고서
1. 너무 공간차지가 크지도 않고(취미)
2. 쓰임이 다양하고 (원목, 합판, 배선 등)
3. 톱의 기능이 다양하다 (곡선, 직선, 원 등)
취미 입문 정도, 집수리 정도에서 전기톱이 쓰일 일은 적을 것 같고
원목 보다는 합판 등을 많이 사용할 것 같아 사각 톱도 배제 했다
만능톱이랑 쥐꼬리 톱 중에서 고민했는데 쥐꼬리 톱이 내구성도 좋고
톱부분도 잡고 작업할 수 있어 쥐꼬리톱으로 정했다
+_코메론 쥐꼬리톱
+ 추가로 알아본 것인데 쥐꼬리 톱에 다이얼이 달려서 톱 길이를 조절해
너무 낭창거리지 않게 작업할 수 있고 또 길게 빼서 바닥에 딱 1자로 대고 자를 수 있다
제일 좋은 점은 수납의 편리와 날 교체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날이 상하면 굳이 굿 그립 손잡이를 다시 살 필요 없이 교체만하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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